소식

화 속에 숨은 말, “나 좀 안아줘요.”

여왕님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

화마를 이겨낸 영웅, 블랙 ’팬서‘

"저도 푹신한 곳이 좋아요."

목에 남은 상처, 사라지지 않은 진실

덫에 걸린 어미견, 슬픔을 잊는데 걸린 시간

크리스마스에 버려진 엄마개에게 찾아온 선물

어둠을 녹인 새하얀 사랑, 엄마와 일곱 별똥별들

이 정도 아픔? 함께라면 끄떡도 없어요.

살기위해 불길 속을 달리던 개

'죽음'이 아닌 '삶'의 시작

"행복이란 따뜻한 강아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