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우리는 더이상 개농장 속 개가 아닙니다

헤어지지 않아도 되는 나의 가족, 나의 보호자.

피부가 벗겨진 고양이, 더디지만 확실한 변화

쪽잠이 단잠이 되기까지

개린이날

지독하게 외로웠던 시간을 지나

아기 토끼의 탄생, 엄마 토끼의 위대한 사랑

도살장 뜰만에 갇혀있던 사랑 많은 개

5월의 기적같은 나날

아프지만 사람이 좋은 씩씩한 개

저울 위 무게와 가격이 내 이름입니다.

멈머야, 고구마 나눠 먹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