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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도 꼬리를 흔들던 3개월 아기 강아지

아파도 꼬리를 흔들던

3개월 아기 강아지

어느 날 차가 다가와

’쾅‘하고 저를 아프게 했어요.

다리가 많이 아파서

걷지를 못하겠어요.

어느 날 어떤 사람들이 왔어요. 그냥 좋아서 꼬리를 흔들었어요.

그리곤 저를 안더니 ”아프지 않게 해주겠다“고 약속했어요.

그렇게 세 달. 저는 이제 웃을 수 있어요.

1달, 2달, 3달. 고작 3달만에 바뀐 저의 하루.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웃을게요. 제 이름은 유신이랍니다.

위액트유신 괴산피부병방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