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소식
남양주외부방치견
2026.01.06
물은 꽝꽝 얼어 있고
분변이 가득한 녹슨 뜬장.
제보자의 어머니가 사료를 주시기 전까지
밥그릇은 오랜시간 비워져 있었다고 합니다.
영하의 기온이 온 대지를 얼려버렸지만,
아직 이 뜬장 안 작은 생명까지 얼어붙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찬 바람을 피해 온몸을 잔뜩 웅크린 작은 개.
위액트는 지금 이 아이를 데리고 급히 병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곧 전하겠습니다.
#뜬장에버려진개
구조 소식
2026.01.06
물은 꽝꽝 얼어 있고
분변이 가득한 녹슨 뜬장.
제보자의 어머니가 사료를 주시기 전까지
밥그릇은 오랜시간 비워져 있었다고 합니다.
영하의 기온이 온 대지를 얼려버렸지만,
아직 이 뜬장 안 작은 생명까지 얼어붙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찬 바람을 피해 온몸을 잔뜩 웅크린 작은 개.
위액트는 지금 이 아이를 데리고 급히 병원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곧 전하겠습니다.
#뜬장에버려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