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조배경
‘뜬장 속 눈먼 강아지’ 구조 신고를 받고 위액트는 성남 불법 개농장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쓰레기와 배설물, 숨쉬기 힘든 악취 속에서 아이들은 좁고 녹슨 뜬장에 갇힌 채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더미 옆에는 수납장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문을 열자, 숨구멍 하나 없는 답답한 공간에 토끼 두 마리가 갇혀 있었습니다. 도키는 그곳에서 구조된 토끼 몰랑이가 구조 후 낳은 아기 중 하나입니다. 엄마 뱃속에서 함께 구조되어 세상에 태어난 도키. 이제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 되어,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특징
아기 토끼 도키를 소개합니다!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아기 토끼, 도키는 세상에 큰 편견이 없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람의 손길이 어색한지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편입니다. 하지만 사람의 품에 들어오는 순간 좋은지 가만히 있답니다. 뛰어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숨는 것도 좋아합니다. 도키는 아직 보살핌이 필요한 아기입니다. 좁쌀만한 발톱 손질을 매우 잘 받는 용감한 아기랍니다!






